홈캠 가족 공유로 녹화영상도 볼 수 있나요? Tapo는 공유 방식에 따라 달라요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홈캠 가족 공유로 녹화영상도 볼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Tapo 공식 안내로 답하면, 공유 1.0은 SD 영상 접근을 허용하지만 클라우드 접근은 제한하고 공유 2.0은 소유자의 활성 Tapo Care 구독이 있을 때 기본·고급 사용자의 클라우드 재생을 허용하므로 먼저 내 계정의 공유 방식과 영상 저장 위치를 확인하세요. 실시간 보기는 지금 카메라가 보내는 장면을 보는 기능이에요. 과거 영상 재생은 이미 저장된 장면을 다시 여는 기능이고요. 가족 휴대폰에서 실시간 화면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어제 녹화한 영상까지 볼 수 있다고 판단하면 안 돼요. 우리 계정은 공유 1.0인가요, 2.0인가요? 소유자와 가족의 앱 버전을 확인한 뒤 소유자 계정의 Tapo 앱에서 ‘나’ → ‘장치 공유’를 열어 공유 2.0 제공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유 2.0은 계정별로 단계적으로 제공되므로 앱을 업데이트했다는 사실만으로 적용됐다고 확정할 수는 없어요. 권한을 바꾸기 전에 아래 내용을 휴대전화 메모에 적어두세요. 하드웨어 버전은 같은 모델 안의 기기 판본이고 펌웨어는 카메라 안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예요. 모르는 값은 추측하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기면 됩니다. 카메라 모델명 / 하드웨어 버전 / 펌웨어 버전 소유자 앱 버전 / 초대받은 가족의 앱 버전 소유자 계정의 공유 2.0 제공 여부 찾는 영상의 저장 위치: 카메라 자체 SD / 허브 / Tapo Care 클라우드 가족의 현재 역할과 공유 범위: 개별 장치 / 홈 전체 허브 연결 여부와 연결된 허브 모델 공유 1.0 공식 안내 는 가족의 SD 동영상 접근을 허용하면서 Tapo Care 클라우드와 다른 카메라 설정에는 접근할 수 없다고 설명해요. 공유 2.0 공식 안내 는 활성 구독이 있는 소유자의 기본·고급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재생을 허용합니다. 두 답 중 수정일이 더 최근인 문장만 골라 모든 계정에 적용하면 헷갈려요. 실제 계정의 공유 방식과 양쪽 앱이 지원하는 권한을 함께...